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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는 지금도 그의 슬픔을 슬퍼하지 못하고 있다
그가 떠난 다음날봉하에 내린 장대비를 기억하나요그 비를 온 몸으로 맞던 사람들을 기억하나요그 빗물보다 더 쏟아지던 뜨거운 눈물을 기억하나요마지막 날 꽃차를 뒤덮은 노란 종이비행기를 기억하나요처참히 깨지고도농부는 땅을 탓하지 않는다고부엉이 바위를 바라보...
김유철  2016-05-2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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