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대림산업,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 성황리 분양중!

미래가치 가득 품은 영종도 잡을 마지막 기회 김범석 기자lslj5261@daum.netl승인2017.09.21 11: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림산업은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영종하늘도시 A46블록에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전용면적 74∙84㎡, 총 152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A 215가구, △ 74㎡B 75가구, △ 84㎡A 855가구, △ 84㎡B 105가구, △84㎡C 270가구며, 현재 74㎡는 모두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가 들어서는 영종도는 꽁꽁 묶여 있던 각종 개발사업이 급 물살을 타고 진행되면서 관망세를 유지하던 투자자들이 실질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특히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개항을 반년도 채 남기지 않은 상태에서 공항종사자들이 대거 유입되고 있는 상황으로 인구와 집값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 조감도

 

부동산 114통계자료에 따르면 영종도는 2012년 8월 기준 3.3㎡당 매매가는 726만원에서 2017년 8월 기준 909만원으로 25.1%가 올랐다. 전용면적 84㎡로 환산했을 경우 약 5000만원 이상이 오른 셈이다. 같은 기간 동안 전세가는 76.8%가 올랐다. (자료: reps, 2017년 8월 기준)

인구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난 5년 사이 영종지구의 인구는 3만6662명에서 6만6405명으로 약 2배 정도 늘어났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20년까지 약 18만명의 인구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8.2부동산 대책 등 강력한 규제 풍선효과 … 제3연륙교 등 정책 수혜 전망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정책의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의 첫 부동산대책인6.19부동산대책은 서울 전지역과 경기 6개 지역, 부산 7개 구를 조정대상지역으로 선정해 청약관련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를 각 10% 포인트씩 낮춰 대출규제를 강화했다. 또 8월 2일 발표된 8.2부동산대책을 통해서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을 부활시켜 양도세 비과세 요건을 강화했고 중도금대출보증건수 역시 세대당 1건으로 대폭 강화했다. 추후 9.5대책이 발표되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지역에 인천 연수구와 부평구 등이 선정됐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는 문재인 정부 들어 세 차례 발표된 부동산대책의 어느 하나의 규제에도 걸리지 않아 풍선효과를 봤다. 특히 양도세비과세 요건 강화는 8월 3일 이후 취득한 주택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이미 입주자 모집공고를 낸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의 경우 적용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중도금대출보증건수 제한도 강화되지 않아 부담이 비교적 적은 편이다. 이외에도 집단대출시 LTV, DTI 변동이 없어 기존과 같은 비율로 대출이 가능하다.

지난 7월 국정기획 자문위원회에서 ‘문재인정부 100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이 중 인천지역 주요 공약이던 제3연륙교 착공을 통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청와대 보도자료실 자료에 따르면 100대 국정과제 중 지역균형발전을 통해 인천지역공약을 단계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영종도와 인천 육지를 잇는 세 번째 교량인 제3연륙교는 해상교량 방식의 4.8km 규모로 완공될 경우 경제자유구역의 투자 유치가 활성화되고 인천국제공항 이용객들의 편리성이 증가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사업도 계획돼 있고 9호선 연장사업도 추진 중으로 영종도에서 강남까지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 등 대형호재 만발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가 들어서는 영종도는 대형 개발호재가 본격화 되면서 전국 각지에서 투자 문의가 연일 들려오고 있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9월 30일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2018년 초 동계올림픽 개최 이전에 개장할 예정이다. 개장시 연간 약 1만800만명의 여객을 처리할 첨단 시설이 들어서고 기존 여객처리능력인 약 5만4000만명과 합쳐 총 7만2000여명의 연간 여객처리능력을 갖추게 된다. 인천공항은 3단계 건설사업을 통해 건설기간 중 약 9만3000개의 일자리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형 카지노복합리조트 사업도 순항이다. 지난 9월 7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세계항공 컨퍼러스’에 ‘인스파이어’(KCC·MGE 컨소시엄) 카지노복합리조트 사업에 대한 청사진이 소개됐다. 팀 베이커 MGE(Mohegan Gaming & Entertainment∙옛 MTGA) 건축∙디자인 부문 총괄 부사장발표에 따르면, 복합리조트에는 1만5000석 규모의 아레나(실내공연장)와 1만석 규모의 실외공연장이 마련되며 대형 컨벤션시설도 들어갈 예정이다.

지난 4월 국내 최초 복합 리조트인‘파라다이스시티’가 1차 개장을 했고 개장 100일만에 31만명이 방문하는 등 사업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적인 반도체 후공정 업체인 스태츠칩팩 코리아 1공장이 현재 가동중에 있으며 약 2000명 이상의 직원이 상주 중이다. 지난해 완공된 제2공장은 올해 가동을 앞두고 있으며제 3공장은 올해 준공을 앞둔 상태로 신규 채용인원이 3000명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영종하늘도시 내 중심지 위치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가 들어서는 A46블록은 영종하늘도시 내에서도 중심지로 입지가 좋다. 배산임수 지역으로 단지 뒤로는 석화산과 백운산이있고, 앞으로는 서해안이 펼쳐져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부지와 중학교부지가 예정돼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추가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다. 새롭게 조성되는 중심상업지구도 가까워 생활편의성이 높고 영종역(공항철도)을 통해 서울, 경기도 등으로 대중교통을 통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앞에 7.8km 길이로 펼쳐진 씨사이드파크 등을 이용해 각종 레포츠와 여가를 즐길 수 있고 인근에 위치한 선착장에서 배를 통해 월미도로 접근도 쉽다.
 

'e편한세상' 브랜드의 차별화된 특화설계 적용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는 대부분 세대를 남향 중심의 단지배치로 일부 세대에서는 근거리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지상 주차장을 없애 조경면적을 최대화하고 단지 내 다양한 산책로 및 중앙광장 설계 등으로 쾌적한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사우나, 피트니스, GX, 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내부는 4베이, 판상형 설계(일부제외)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좋고 개방감있게 구성된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작업효율을 높인 "ㄷ"자형 주방이 일부세대에 설치되고 모든 세대에 대형복도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이 제공된다.

단지는 바람이 많은 영종도의 자연환경을 고려해 집안의 모든 벽에 끊김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한 어린 자녀를 키우는 젊은 부부를 위해 거실과 주방에 층간 소음을 저감하는 설계도 적용된다. 무인택배 시스템과 지하주차장에 주차한 위치를 세대 내부 월패드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주차위치 확인시스템도 설치된다.

이외에도 사생활보호를 위한 오렌지로비(일부제외)가 적용된다. 오렌지로비는 계단이나 오르막 없이 그대로 로비 진입이 가능하고 엘리베이터 이용해 로비와 1층집의 현관을 분리한 구조다. 1층 세대의 사생활보호가 가능하며 출입구의 단차가 없는 설계로 노인과 장애인까지 안전하고 편하게 출입이 가능하다. 또한 1층 가구의 약점으로 지적돼왔던 외부 소음이나 사생활 침해 등의 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87-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 http://www.daelim-apt.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주는 2019년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32-746-6699>

 

 

<저작권자 © 위클리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텍미디어그룹  |  등록번호 : 서울다07108  |  등록일자 : 2005년 5월 6일
발행인 겸 편집인 : 정서룡  |  발행소 : 서울시 종로구 난계로 29길 27(숭인동) 동광 B/D 2층
전화 : 02-2232-1114  |  팩스 : 02-2234-8114  |  광고책임 : 김정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리
Copyright ©2005 위클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  master@weeklyseou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