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가을은...

<사진으로 보는 세상> 나래 나래lmaster@weeklyseoul.netl승인2017.11.03 13:4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가을이

바쁜 걸음을 재촉한다

높고 푸른하늘도

황홀한 저녁노을도

조금만 천천히 지나가길...

 


가을은

책과시를 읽으며

추억속에 잠기게도하고

쓸쓸함에 외롭게도한다

 


많이도 바쁜 가을은...

 


저녁노을 물든 

강물도

가을을 닮아 황금물결로

쉼없이

흘러가고있다

 


잠시

쉬어가시길...

 

 

 

 

 

(‘쉼표, <사진과 인문>’ http://cafe.daum.net/comma-photo 회원)

 

 

 

 

 

 

 

<저작권자 © 위클리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텍미디어그룹  |  등록번호 : 서울다07108  |  등록일자 : 2005년 5월 6일
발행인 겸 편집인 : 정서룡  |  발행소 : 서울시 종로구 난계로 29길 27(숭인동) 동광 B/D 2층
전화 : 02-2232-1114  |  팩스 : 02-2234-8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리
Copyright ©2005 위클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  master@weeklyseou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