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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렝게티 동물의 왕국에서 게임드라이브를 하다

<사진으로 보는 세상> 이영옥 이영옥 기자lmaster@weeklyseoul.netl승인2017.11.0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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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보았던 동물의 왕국

세렝게티는 마사이어로 *끝없는 평원*이라는 뜻으로

아프리카 최대의 국립공원이다

지프를 타고 동물들을 찾아다니는 것을 게임드라이브라고 한다

 

암보셀리에서 국경을 넘어 아류사로 이동

아류사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세렝게티의 세로네라로 이동한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의 주인은 누우다

수 많은 동물을 만들어낸 창조주가 아이디어가 떨어져

소의 뿔, 양의 털,말의 꼬리를 합쳐 만들었다는 일화가 있는 누우

이곳에서는 누우가 떼지어 이동하는 모습 감동적이다

 

세렝게티에는 300만 마리의 동물이 살고 있고

그중에서 1/3이 누우라고 한다

누우들은 여름에는 케냐의 마사이마라에서

겨울에는 세렝게티로 이동한다

 

 

 

 

 

(‘쉼표, <사진과 인문>’ http://cafe.daum.net/comma-photo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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