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계단

<사진으로 보는 세상> 초생달 초생달lslj5261@weeklyseoul.netl승인2017.12.05 16:5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왕릉 정자각에 오르려다 보니

두 개의 계단이 있었다.

 


하나의 계단은 

구름 무늬를 한 화려한 계단이고,

 


또 다른 계단은

단조로운 계단이었다.

 


어떤 계단으로 올라 갈까?

생각해 보았다.

 

 

 


인생의 길에서는 

항상 두 가지의 선택이 놓여 있을때가 많았다.

 


경험으로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느낌으로 선택할 것인가?

 


결국 계단을 통해서 한 곳으로 가는 것인데...

 

 

 

 

 

 

(‘쉼표, <사진과 인문>’ http://cafe.daum.net/comma-photo 회원)

 

 

 

 

<저작권자 © 위클리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텍미디어그룹  |  등록번호 : 서울다07108  |  등록일자 : 2005년 5월 6일
발행인 겸 편집인 : 정서룡  |  발행소 : 서울시 종로구 난계로 29길 27(숭인동) 동광 B/D 2층
전화 : 02-2232-1114  |  팩스 : 02-2234-8114  |  광고국장 : 황석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리
Copyright ©2005 위클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  master@weeklyseou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