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배려

<사진으로 보는 세상> 김한서 김한서 기자lmaster@weeklyseoul.netl승인2018.01.02 12:3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사람에게는 다양한 면이 있다.

보는이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상대방의 내면을 들여다 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상대방을 내멋대로 생각하고 판단한다.

어떻게 보느냐는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좀더 너그럽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으면 

요즘처럼 추운 겨울 

조금 더 따스하고  행복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쉼표, <사진과 인문>’ http://cafe.daum.net/comma-photo 회원)

 

 

 

 

<저작권자 © 위클리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텍미디어그룹  |  등록번호 : 서울다07108  |  등록일자 : 2005년 5월 6일
발행인 겸 편집인 : 정서룡  |  발행소 : 서울시 종로구 난계로 29길 27(숭인동) 동광 B/D 2층
전화 : 02-2232-1114  |  팩스 : 02-2234-8114  |  광고국장 : 황석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리
Copyright ©2005 위클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  master@weeklyseou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