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속에서 즐거워하는 경지
고난속에서 즐거워하는 경지
  • 윤종수 목사
  • 승인 2018.04.13 1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마갈노> 윤종수의 히말라야에서 보내온 편지

 

고난을 견디면 
인내의 힘이 나오고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자세가 형성된다. 

고난이 없이 
정상에 도달 수 없고 
어려움이 없이 
시원함이 없는 것. 

다가오는 고난이 
힘들지 않을 때 
고난을 극기하는 
도에 이르게 된다. 

그대, 거기에 
올라보았는가? 
마지막 고난을 넘기고 
희열이 찾아오는 때. 

너무 편하면 
안일하게 되고 
그런 속에서는 
능력이 나올 수 없다. 

하여 고난 속에서 
즐거워하는 경지는 
삶을 살아가는 
하나의 예술이다. 

우리는 날마다 
작품을 만들어낸다. 
고난을 빚어 
생명을 만드는 것. 

하여 고난 속에서 
더욱 기대가 된다. 
이 때가 지난 이후에는 
무엇이 찾아올 것인가?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