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고난속에서 즐거워하는 경지

<새마갈노> 윤종수의 히말라야에서 보내온 편지 윤종수 목사lmaster@weeklyseoul.netl승인2018.04.13 16: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고난을 견디면 
인내의 힘이 나오고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자세가 형성된다. 

고난이 없이 
정상에 도달 수 없고 
어려움이 없이 
시원함이 없는 것. 

다가오는 고난이 
힘들지 않을 때 
고난을 극기하는 
도에 이르게 된다. 

그대, 거기에 
올라보았는가? 
마지막 고난을 넘기고 
희열이 찾아오는 때. 

너무 편하면 
안일하게 되고 
그런 속에서는 
능력이 나올 수 없다. 

하여 고난 속에서 
즐거워하는 경지는 
삶을 살아가는 
하나의 예술이다. 

우리는 날마다 
작품을 만들어낸다. 
고난을 빚어 
생명을 만드는 것. 

하여 고난 속에서 
더욱 기대가 된다. 
이 때가 지난 이후에는 
무엇이 찾아올 것인가? 

 

 

 

<저작권자 © 위클리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텍미디어그룹  |  등록번호 : 서울다07108  |  등록일자 : 2005년 5월 6일
발행인 겸 편집인 : 정서룡  |  발행소 : 서울시 종로구 난계로 29길 27(숭인동) 동광 B/D 2층
전화 : 02-2232-1114  |  팩스 : 02-2234-8114  |  광고국장 : 황석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리
Copyright ©2005 위클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  master@weeklyseou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