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선물

<가톨릭뉴스지금여기> 장영식의 포토에세이 장영식 기자lmaster@weeklyseoul.netl승인2018.05.18 10: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하루하루 생업의 노동을 자족하며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 ⓒ장영식
▲ 그는 생업의 현장 주변을 깔끔하게 청소하며 노동의 문을 엽니다. ⓒ장영식

 

하루하루 생업의 노동을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
얻어먹을 수 있는 힘이 있다면
그 또한 축복이란 말씀을 새기며
하루의 노동을 위해 건강한 몸과
낙관의 마음을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그는 생업의 현장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으로
노동의 하루를 열며 행복한 자족의 삶을 삽니다.
그의 낙관은 현재의 삶으로부터 비롯됩니다.
현재는 바로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사진작가>

 

 

<저작권자 © 위클리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텍미디어그룹  |  등록번호 : 서울다07108  |  등록일자 : 2005년 5월 6일
발행인 겸 편집인 : 정서룡  |  발행소 : 서울시 종로구 난계로 29길 27(숭인동) 동광 B/D 2층
전화 : 02-2232-1114  |  팩스 : 02-2234-8114  |  광고국장 : 황석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리
Copyright ©2005 위클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  master@weeklyseou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