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3일 CJ홈쇼핑서 ‘유로 시그니처 키친’ 첫 선
한샘, 3일 CJ홈쇼핑서 ‘유로 시그니처 키친’ 첫 선
  • 김범석 기자
  • 승인 2018.06.0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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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옵션 업그레이드 플랜으로 라이프스타일 맞춰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최양하, www.hanssem.com)이 오는 3일 저녁 8시 30분부터 저녁 9시 40분까지 70분간CJ홈쇼핑에서 아일랜드형 부엌 ‘유로 시그니처 키친’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서 선보일 ‘유로 시그니처 키친’은 아일랜드형 부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것과 함께 아일랜드를 조리 공간을 넘어 취미 활동의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탄생한 구성이다. CJ홈쇼핑 단독으로 기존 아일랜드 대비20cm 더 길어진 아일랜드와 장식과 수납을 겸비한 벽선반이 포함된 구성이다. 부엌의 마무리로 볼 수 있는 부엌벽면 또한 무상 시공 받을 수 있다. 판넬형 제품으로 부엌 시공과 함께 한 번에 시공 가능하다.

 

▲ 사진=한샘 제공

 

부엌 또한 수납력을 강화했다. 설거지 후 바로 건조대로 활용할 수 있는 개수벽장, 도어 플랩장, 3단 서랍장 등 수납력을 최대화하는 구성으로 선보인다. 전 사이즈 3단 상부장으로 구성되며, 4.2m 이상부터는 밥솥, 블랜더 등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가전키큰장까지 담았다.

‘유로 시그니처 키친’은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인 튀어나온 손잡이가 없는 ‘핸들리스 디자인’으로 유럽식 부엌 공간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상부 도어를 하이그로시 소재로 마감 처리해 시간이 지나도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오염에도 강하다. 화이트 도어에 하부장을 동일한 화이트나 오크 (밝은 나무색), 매트 그레이, 다크우드(짙은 나무색) 등으로 매치하여 세련된 주방 연출이 가능하다.

기기 또한 고객들의 생활 패턴에 맞췄다. 주부를 위해 최적화한 부엌 풀옵션 업그레이드 플랜으로, 방송 중에만 프리미엄 기기로 업그레이드하여 만나볼 수 있다. ‘한샘 정품 클래식 와이드 후드’와 과열방지 안전장치가 탑재된 ‘한샘 3구 쿡탑’, 곰솥까지 세척할 수 있는 넓은 길이의 ‘와이드 싱크볼’, 인출식이라 설거지하기 편한 스테인리스 ‘수전(수도꼭지)’까지 모두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방송되는 모든 상품에는 무이자 24개월 혜택과 일시불 10% 할인, 신한카드 5% 청구할인이 적용된다. 여기에 방송 중 모든 구매고객에게 명품브랜드 WMF 사피르 냄비 2종세트와 WMF 터치나이프 2종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삼성 냉장고의 주인공을 추가로 추첨으로 선정한다.

한샘 관계자는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부엌에서 대화하는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실용적인 스타일로, 부엌을 교체하고자 했던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런칭 기념 합리적인 가격에 한샘 인기 제품을 만나보고, 파격적인 혜택 기회도 잡아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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