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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제인공지능대전, ‘스마트커넥티드월드2018’ 컨퍼런스 개최

오진석 기자lslj5261@weeklyseoul.netl승인2018.06.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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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제조업과 융합산업 혁신을 이끌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2018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이 7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인공지능(AI)은 이제 우리 삶과 사회와 산업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는 거대한 흐름이다. 국내외 최고의 이슈이자 화두인 인공지능의 미래와 산업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인공지능 기술이 가져오는 산업 변화는 어떤 것인지, 관련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인공지능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인공지능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다양한 산업에서 인공지능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인공지능의 모든 것을 공유하는 장이 펼쳐진다. 

특히 ‘2018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둘째날인 10일(화)에는 컨퍼런스룸(401호)에서 ‘스마트커넥티드월드2018(SmartConnected.World 2018)’ 컨퍼런스가 국제전자상거래연구센터(ICEC.net)와 후마니타스 빅데이터 연구소(소장 이경전)와 공동으로 개최된다. 

행사에서는 미국인공지능학회(AAAI,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rtificial Intelligence) 가 수여하는 혁신적 인공지능 응용상을 5회 수상한, 홍콩시립대 앤디 천(Andy Chun) 교수의 ‘인공지능과 프라이버시: GDPR’이란 주제로, 한국정보화진흥원장(NIA) 문용식 원장이 ‘AI 시대, NIA의 대응’, 한국 IBM 유부선 상무가 ‘인공지능: 인지컴퓨팅 실현을 위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IT 인프라’라는 각 주제로 기조강연과 중국, 일본, 홍콩 등의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기업 대표와 전문가의 발표로 이어진다. 

네이버 구송이 매니저는 2017년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로부터 인텔리전스 대상을 수상한 ‘네이버톡톡: 챗봇이야기’를 발표하며, 뷰노 정규환 CTO는 ‘AI 기반의 의료영상 분석 기술과 적용 사례’를 발표하고 특히 일본에서 캘린더 앱 서비스로 돌풍을 일으키면서, 제2의 ‘라인’ 성공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타임트리의 박차진(ChaJin Park) 대표가 ‘AI가 디자인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해서 발표하며, 한중 합작 AI기반 Social Media와 Commerce의 결합서비스 WeStar를 만들고 있는 H2ON 박혜민 대표와 MHQ 배길웅 대표의 발표에 이어 하렉스인포텍 박경양 대표가 ‘사용자(사람) 중심 공유 플랫폼의 필요성과 원리’에 대해 발표한다. 

아울러 이번 ‘스마트커넥티드월드2018’ 컨퍼런스 특징은 5개의 집중 워크샵과 튜토리얼이 있다 5개의 방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스마트경영전략 워크샵, 블록체인 Tutorial, 강화학습 워크샵, 딥러닝 워크샵, Python 실무 워크샵이 준비돼 있다. 

벤플의 전정호 총괄이사의 ‘스마트 커넥티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방법론과 추진 전략 워크샵’을 시작으로 최근 아마존(Amazon)에도 영문판이 소개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탐욕이 삼켜버린 기술’의 저자 이병욱(Justin Lee) CRAS 대표의 ‘블록체인에 대한 제대로 된 종합적인 이해’를 위한 ‘블록체인 워크샵’으로 파이썬과 딥러닝을 어느정도 이해하면서, 강화학습에 입문할 개발자를 위한 ‘강화학습 워크샵’, 딥러닝의 기업 응용에 대해서 학습하는 ‘딥러닝 워크샵’을, 마지막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다양한 스마트한 도구에 대해 벤플 연구소장 김후곤 박사의 ‘Python 실무 워크샵’ 등이 동시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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