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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욕망이 아니라

<새마갈노> 윤종수의 히말라야에서 보내온 편지 윤종수 목사lmaster@weeklyseoul.netl승인2018.07.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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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만들라. 
모두가 같이 살라는 
하늘의 뜻을 따라 
평등 세상을 이루라. 

너의 영역이 아니라 
그의 뜻을 확장하라. 
너의 욕망이 아니라 
그의 뜻을 이루라. 

서로 물고 
뜯어먹지 말라. 
어떠한 명분으로도 
전쟁을 할 수 없다. 

같이 죽어 
망하고 싶으냐? 
내가 못 먹을 감 
찔러나 보고 싶으냐? 

내가 못 먹는다면 
이웃이 먹으면 어떠하냐? 
그것이 네가 살아가는 
한 가지 이유인 것이냐? 

하나가 되어 
같이 살아갈 때 
그때 하늘의 뜻도 
이루어 질 것이니 

그 거룩한 직분을 
온전히 감당하라. 
모두가 같이 사는 
평화의 나라를 이루라.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직분, 
그것은 평화의 대사로다. 
모두가 하나 되어 
하늘의 뜻을 이루어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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