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날은
푸르른 날은
  • 윤인로 기자
  • 승인 2018.09.07 13: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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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윤인로

 

 

아무 말이 없다

무명의 이름으로

잊혀져 가는 그들은

 

다만

한송이 무궁화꽃

가슴에 심은 영혼들이여

편히 잠드소서   

 

 

 

 

 

 

 

(‘쉼표, <사진과 인문>’ http://cafe.daum.net/comma-photo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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