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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여유를 동시에 소유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정미 독주회

정다은 기자lpanda157@weeklyseoul.netl승인2018.10.1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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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018년 미국에서 세 번의 독주회를 마치고 돌아온 김정미가 10월 21일(금)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의 프로그램은 독일, 노르웨이, 프랑스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낭만시대 작곡가의 작품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공연의 전반부는 슈만의 <환상소곡집, Op.73>과 그리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1번>을, 후반부에서는 프랑크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장조>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정미는 열정과 여유, 그리고 원숙미를 가지고 항상 노력과 발전을 거듭하는 연주자이다. 

이미 수많은 콩쿠르를 석권하며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았고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이화여대 음대 및 동대학원을 수석 졸업하였다. 졸업 후 도미하여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전문연주자과정을 마쳤다. 

또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수석, 이화여대 초빙교수, 수원대, 이화여대 겸임교수와 경원대, 숙명여대, 한양대, 경희대 강사를 역임한 김정미는 현재 전주대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이화챔버오케스트라 악장, 서울챔버오케스트라, SIS앙상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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