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소비자 중심경영 정착 위한 컨퍼런스 개최
DB손해보험, 소비자 중심경영 정착 위한 컨퍼런스 개최
  • 오진석 기자
  • 승인 2019.10.1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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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DB손해보험 초동사옥에서 전국 소비자보호업무 담당자들이 컨퍼런스를 마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클리서울 /DB손해보험
17일 DB손해보험 초동사옥에서 전국 소비자보호업무 담당자들이 컨퍼런스를 마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클리서울 /DB손해보험

[위클리서울=오진석 기자] DB손해보험(대표이사 김정남)은 17일 ‘2019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전국 소비자보호 업무 담당 임직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DB손해보험 초동 사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 임직원들의 소비자 중심경영 마인드를 고취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DB손해보험은 밝혔다.

특히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주요정책 공유하고 감독 당국의 소비자보호 정책방향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여 금융소비자 권익을 강화함으로써 실질적인 소비자보호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고 전했다.

1년 365일 항상 고객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DB가족 모두의 다짐과 약속인 SI(Service Identity) ‘행복약속 365’ 선서와 함께 시작된 이날 행사는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대내외 주요 이슈와 트렌드, 소비자보호 관점의 민원예방 및 분쟁처리 업무, 금융 소비자보호 담당자로서의 자긍심 고취 및 동기부여 등의 내용들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보험시장에서 금융 기업의 발전은 금융소비자의 권익강화 및 혁신적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고도화함으로써 금융소비자보호 역량 및 성과 1위 보험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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