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태우 아내 김애리 패션브랜드 ‘러브엘씨’ 모델로 나서 
가수 김태우 아내 김애리 패션브랜드 ‘러브엘씨’ 모델로 나서 
  • 정다은 기자
  • 승인 2019.12.11 1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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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엘씨 모델로 나선 가수 김태우 아내 김애리 두두베베 대표 ⓒ위클리서울 /두두베베
러브엘씨 모델로 나선 가수 김태우 아내 김애리 두두베베 대표 ⓒ위클리서울 /두두베베

[위클리서울=정다은 기자] 그룹 지오디(GOD)의 메인 싱어인 가수 김태우의 배우자로 잘 알려진 김애리(두두베베 대표)가 10일 직접 브랜드 네이밍과 제품기획 개발에 나선 ‘러브엘씨(LUVELL C.)’의 모델로 나섰다.

러브엘씨’는 김애리 대표의 닉네임으로 사용했던 이름이다. ‘러브엘씨’는 사랑스럽고 우아한 여성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낙천적이지만 품위 있고, 독립적인 당당한 현대 여성상을 표현하는 브랜드로 가심비와 프리미엄 스타일을 조화롭게 제시할 계획이다.

첫 아이템 ‘러브엘씨’는 블랙컬러와 브라운컬러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겨울 세련되고 편안한 아우터 의류 브랜드로 리얼퍼의 렉스터치를 재현한 에코 퍼 제품으로 부드럽고 캐주얼한 감성의 데일리룩 스타일이다.

ⓒ위클리서울 /두두베베
ⓒ위클리서울 /두두베베

‘러브엘씨’는 밀도가 높은 에코퍼를 사용하여 털 빠짐이 적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민감한 이들도 편하게 착용 가능하다. 보온성이 뛰어나서 이너웨어를 가볍게 입어도 부담감 없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게 디자인했다.

특히 특수봉제 처리로 착용 시 봉제 라인의 불편한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 팔 부분 배색 라인과 인조가죽 트리밍은 포인트가 되어주며 제품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며 지퍼 오픈 클로징으로 누구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프리사이즈의 의상이다.

세 아이 엄마인 김애리 대표는 평소 패션에 센스와 감각을 가진 인플루언서이다. ‘러브엘씨’는 출시 전 이미 선 주문이 들어왔을 정도로 반응이 좋아 브랜드 관계자들과 팔로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매는 ‘SNF’가 지원하는 개인 전용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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