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속초 2차 IPARK’ 유튜브로 먼저 본다
HDC현대산업개발, ‘속초 2차 IPARK’ 유튜브로 먼저 본다
  • 오진석 기자
  • 승인 2020.02.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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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2차 IPARK 견본주택 21일 개관 예정, 총 578세대 분양
HDC현대산업개발, '속초2차 IPARK' 조감도. ⓒ위클리서울 /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 '속초2차 IPARK' 조감도. ⓒ위클리서울 /HDC현대산업개발

[위클리서울=오진석 기자] HDC현대산업개발(대표 권순호)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로 공식 유튜브 계정에 ‘속초 2차 IPARK’ 견본주택를 먼저 선보인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일 “최근 코로나19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꺼리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HDC현대산업개발 공식유튜브 계정에 직원들이 직접 소개하는 속초 2차 IPARK 모델하우스를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HDC현대산업개발은 21일 ‘속초 2차 IPARK’ 모델하우스 개관과 동시에 사이버모델하우스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분양홈페이지도 오픈한다.  또한 모델하우스에는 열화상 카메라, 손 세정제, 마스크, 장갑 등을 비치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도록 했다. 

속초 2차 IPARK가 들어서는 조양동은 속초시 내에서도 중심에 있는 데다 다양한 인프라를 갖춰 지역민들에게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최근 동서고속화철도 속초역세권(KTX) 개발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어 지역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특히, 속초 2차 IPARK는 속초역세권 개발부지와 바로 인접해 있어 수혜를 최대로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KTX 속초역(예정)이 개통 예정이며, 개통 시 속초에서 서울 용산까지 1시간 15분 만에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다.

속초 2차 IPARK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해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우선, 단지는 남향 위주로 설계해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시켰고, 일조권을 고려한 동 배치로 개방감이 우수하다.

속초2차IPARK 유튜브 화면. ⓒ위클리서울 /HDC현대산업개발
속초2차IPARK 유튜브 화면. ⓒ위클리서울 /HDC현대산업개발

세대 내에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을 비롯해 드레스룸, 팬트리 등의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으며, 주방에는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주방 가구 배치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입주민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 줄 첨단 시스템도 돋보인다. 각 세대 내 설치되는 월패드를 통해 조명, 가스, 도어록, 난방, 세대 환기 등을 한 번에 제어할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 호출, 날씨 정보 및 에너지 사용량 조회까지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외부에서도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 시스템도 주어진다.

속초2차 IPARK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79~156㎡, 총 578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세대로 전체의 약 98%를 구성했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79㎡ 191세대 84㎡ 378세대 113㎡ 3세대 123㎡ 2세대 125㎡ 2세대 156㎡ 2세대 등이다.

한편, ‘속초 2차 IPARK’의 견본주택은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416-2번지에 조성되며, 특별공급 3월 2일을 시작으로 1순위 3일, 2순위 4일 청약이 진행되며, 3월 1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3월 24일~26일에는 계약이 예정되어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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