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한번 더,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 방문객 차단
주말 한번 더,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 방문객 차단
  • 이주리 기자
  • 승인 2020.04.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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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서울/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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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서울=이주리 기자] 서울시가 2020여의도 봄꽃축제 취소에도 방문객이 집중됨에 따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으로 통제구간 인근 버스 임시우회 운행을 이번 주말에도 한번 더 추진하기로 했다. 주말기간(4.11~4.12) 여의도 윤중로 인근 버스 정류소 7개소를 폐쇄하고, 해당 정류소에 정차하는 17개 노선을 우회 운행하기로 했다.

폐쇄 정류장은 여의도순복음교회(19136,19137), 여의도공원(19138), 여의나루역(19139, 19140), 여의도중학교(19141, 19142)이며, 우회노선은 461, 463, 753, 5633, 5713, 6623, 5615, 5618, 7613, 261, 5534, 360, 662, 7611, 262, 영등포10, 영등포11 번이다.  경기도 노선은 김포1002, 용인7007-1, 고양108, 부천10번이다.

버스 노선별 우회노선 등 상세정보는 7개 정류소 및 시내버스 내부에 4.10(금)일부터 부착하고, 버스 우회하는 당일에는 TOPIS 우회 공지 및 BIT(버스정보 안내단말기)에서도 우회정보 등 시민 안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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