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 소시지바 ‘소스에 꼬쳐바’ 2종 출시
사조대림, 소시지바 ‘소스에 꼬쳐바’ 2종 출시
  • 우정호 기자
  • 승인 2020.10.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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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국내산 돼지고기에 소스가 콕콕 박혀 있어 맛과 풍미 뛰어나
소비자 호응에 ‘꼬치다’, ‘빠져바’ 소시지바 시리즈로 계속해서 출시
사조대림 소스에 꼬쳐바 ⓒ위클리서울/ 사조대림
사조대림 소스에 꼬쳐바 ⓒ위클리서울/ 사조대림

[위클리서울=우정호 기자]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은 소시지와 소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소시지바 대림선 ‘소스에 꼬쳐바’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대림선 ‘소스에 꼬쳐바’는 ‘소스에 꼬쳐바 허니머스타드’와 ‘소스에 꼬쳐바 할라피뇨 토마토’의 2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소스에 꼬쳐바’ 2종은 지난해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새로운 형태의 시리즈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는 사조대림의 인기 소시지바 대림선 ‘꼬치다, 빠져바’의 새로운 시리즈 제품이다.

이 제품은 출출할 때 간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시지바를 더욱 특별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맛과 식감을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소시지 안에 고기의 맛과 풍미를 더해줄 소스가 콕콕 박혀 있는 점이 특징이다. 

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소시지 속에 액상형태의 소스를 넣어 씹을 때마다 소스가 입안 가득 퍼져 나가 고기의 담백함과 소스의 독특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전자레인지에 약 40초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송미나 담당은 “대림선 ’한입에 꼬치다’, ‘육즙에 빠져바’를 시작으로 ‘매콤함에 꼬치다’, ‘한입에 꼬치다 매운맛’ 그리고 이번에 선보인 ‘소스에 꼬쳐바’까지 소비자분들의 성원과 사랑에 힘입어 계속해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이 제품들이 사조대림의 스테디셀러 소시지바 ‘숯불구이맛 후랑크’, ‘휠터치’와 같이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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