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삼양씨즈 4기 ‘랜선 쿠킹클래스’ 열어
삼양그룹, 삼양씨즈 4기 ‘랜선 쿠킹클래스’ 열어
  • 우정호 기자
  • 승인 2020.10.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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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체험 프로그램 일환으로 큐원 홈메이드플라자에서 비대면 쿠킹클래스 진행
큐원 홈메이드믹스 제품 활용해 츄러스 타르트, 꽈배기 등 응용 디저트 레시피 선보여
삼양그룹, 삼양씨즈 4기 ‘랜선 쿠킹클래스’ 열어 ⓒ위클리서울/ 삼양그룹
삼양그룹, 삼양씨즈 4기 ‘랜선 쿠킹클래스’ 열어 ⓒ위클리서울/ 삼양그룹

[위클리서울=우정호 기자]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서울시 종로에 소재한 큐원 홈메이드플라자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4기 ‘랜선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에서 운영하는 큐원 홈메이드플라자는 쿠킹클래스, 세미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소통공간이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삼양씨즈의 삼양그룹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삼양씨즈는 지난해까지는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실시하게 됐다.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미리 배송된 재료로 집에서 강의를 보며 요리를 하고 조리 과정을 컨텐츠로 만들어 SNS에 게시하게 된다.

이날 삼양사 소속 최한나 파티셰는 쿠킹클래스 강사로 나서 자신만의 기호에 맞게 조리법을 바꾸는 모디슈머 트렌드에 맞는 응용 레시피를 선보였다. 최한나 파티셰는 큐원 홈메이드믹스 츄러스 만들기 믹스, 찰호떡 믹스 등을 응용해 츄러스 타르트, 꽈배기 등을 시연했다. 

이날 랜선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서포터즈는 “비대면임에도 불구하고 집에 있는 조리기구만으로 SNS에 올릴 수 있을 만큼 멋진 디저트를 만들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함께 요리를 만들며 서로 이어져 있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양씨즈는 씨앗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씨드(seed)에서 이름을 따왔다. 작은 씨앗이 싹을 틔워 큰 나무로 성장하듯 무궁한 잠재력을 지닌 대학생들이 크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의미다. 

삼양씨즈는 지난 7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전국에서 30명의 대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삼양씨즈는 2017년 7월 1기를 시작으로 올해 4기째를 맞아 삼양그룹의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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