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겹
시간의 겹
  • 이옥희 기자
  • 승인 2020.10.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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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이옥희

[위클리서울=이옥희 기자]

ⓒ위클리서울/ 이옥희 기자

 

지루한 장마였던 지난여름도 잘 견디고,

오색 찬란한 옷을 입고 다가온 가을,

 

앞으로 다가올 혹한 추위도

시간의 흐름속으로 묻혀간다.

 

 

 

 

 

 

 

(쉼표, <사진과 인문> http://cafe.daum.net/comma-photo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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