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칼레도니아 시트롱 해변에서
뉴칼레도니아 시트롱 해변에서
  • 고홍석 기자
  • 승인 2021.01.08 15: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세상] 고홍석

[위클리서울=고홍석 기자]

ⓒ위클리서울/ 고홍석 기자
ⓒ위클리서울/ 고홍석 기자

 

광각렌즈가 Story telling이라면 망원렌즈는 느낌표다.

그런데 뉴칼레도니아 시트롱 해변에서 해넘이를 광각렌즈로 담았는데 지는 해가 느낌표를 표시하고 있다.

여기서 광각렌즈는 Story telling 뿐만 아니라, 망원렌즈의 느낌표 역할까지 하고 있다.

그러고 보니
바로 이런 글을 쓰는 것도 어쩌면 Story telling이 아니겠는가.

 

 

 

 

<고홍석 님은 전 전북대 교수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