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밀양시장, 축산종합방역소 찾아 AI 방역상황 직접 점검
박일호 밀양시장, 축산종합방역소 찾아 AI 방역상황 직접 점검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2.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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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노고를 격려 농장에 출입하는 축산차량과 사람에 의해 AI가 전파되지 않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경남 밀양시 박일호 시장은 1일 상남면 예림리에 위치한 축산종합방역소를 찾아 AI 방역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박일호 시장이 축산종합방역소를 찾아 AI 방역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위클리서울 /밀양시

지난 해 11월 26일 전북 정읍에서 처음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는 현재까지 전국 8개 시·도, 41개 시·군, 82개 농장에서 발생하는 등 그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이와관련 박일호 시장은 AI 방역 최일선인 축산종합방역소를 찾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장에 출입하는 축산차량과 사람에 의해 AI가 전파되지 않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8년 10월 24일 준공한 밀양시 축산종합방역소는 차량․대인소 독시설, 세륜시설, 자동소독필증 발급기 등을 갖추고 하루 70~80대의 축산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밀양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기술과 동물방역담당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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