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국 의원, 군위·의성·청송·영덕군 ‘특별교부세 52억원’ 확보!
김희국 의원, 군위·의성·청송·영덕군 ‘특별교부세 52억원’ 확보!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7.01 0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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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 부계 창평 소규모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8억 ▲ 군위 정리 도시계획도로(중3-1) 개설사업 3억
▲ 의성 가족센터건립(생활SOC의성읍온누리터) 사업 5억 ▲ 의성 종합체육관건립 사업 7억
▲ 의성 단북탁구장건립 사업 3억 ▲ 청송 중앙로 보행환경 개선공사 6억 ▲ 청송 스마트팜 연구단지 조성사업 4억
▲ 청송 보건의료원 노후시설 개선사업 4억 ▲ 영덕 덕곡천 경관개선사업 5억
▲ 영덕 덕곡리 저지대 배수로 개선사업 4억 ▲ 영덕 강구 오포 우회도로(3구간) 개설사업 3억 확보!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국민의힘 김희국 국회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사업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52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의힘 김희국 국회의원 ⓒ위클리서울/국민의힘
국민의힘 김희국 국회의원 ⓒ위클리서울/국민의힘

지역별로 보면, 먼저 군위군에는 ▲부계 창평 소규모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8억원 ▲정리 도시계획도로(중3-1) 개설사업 3억원등 11억원이 지원된다.

부계 창평 소규모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부계면 창평2리 일원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 및 오수 처리를 위해 하수처리장을 증설하고, 하수관로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군민 보건향상 및 방류수역 수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군위읍 정1길 16-8 에서 정1길 46-1 인근 도시계획도로 235m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인근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했다.

의성군에는 ▲가족센터건립(생활SOC의성읍온누리터) 사업 5억원 ▲의성종합체육관건립 사업 7억원 ▲단북탁구장건립 사업 3억원 등 총 15억원이 지원된다.

가족센터 건립사업은 다목적 가족소통 교류공간, 공동육아나눔터, 상담실, 교육실, 다문화자녀 언어교실등이 포함된 센터 건립을 통해 군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의성읍 중리리와 단북면 노연리 일원에 각각 건립되는 종합체육관과 탁구장등 생활체육공간 확충을 통해 주민들의 편익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청송군에는 ▲청송읍 중앙로 보행환경 개선공사 6억원 ▲청송 스마트팜 연구단지 조성사업 4억원 ▲보건의료원 노후시설 개선사업 4억원 등 총 14억원이 지원된다.

중앙로 보행환경 개선공사는 유동인구와 차량통행이 많고, 노상주차와 불법주정차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중앙로 일대 주차구역과 보행환경을 개선하여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다.

청송 스마트팜 연구단지 조성사업은 청송황금사과 연구소 건립, 사과산업 종합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사과재배 농가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의료원 노후시설 개선사업은 20년 이상으로 노후된 의료원의 노후시설물과, 가로등·환자 휴식공간 등 주변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의료원 종사자들과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영덕군에는 ▲덕곡천 경관개선사업 5억원 ▲덕곡리 저지대 배수로 개선사업 4억원 ▲강구 오포 우회도로(3구간) 개설사업 3억원 등 총 12억원이 지원된다고 했다.

덕곡천 경관개선사업은 영덕읍 중심 하천인 덕곡천 주변 환경개선을 통해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불법주차 방지를 통한 보행안전과 친수공간 조성을 통한 주민편의증진이 기대된다.

오포 우회도로 개설사업은 강구시장길 49 일원에 150m의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인근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덕곡리 저지대 배수로 개선사업은 덕곡천길 66-11 일원에 배수로를 개선하고, 월류방지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최근 잦아진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침수피해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김희국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주민생활에 꼭 필요한 현안사업과 재난안전 사업을 좀 더 원활히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더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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