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힐링음악예능 ‘싱투게더2’ 통해 소상공인에 코로나19 극복 지원금 전달
페퍼저축은행, 힐링음악예능 ‘싱투게더2’ 통해 소상공인에 코로나19 극복 지원금 전달
  • 우정호 기자
  • 승인 2021.07.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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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두 시즌 연속 메인  스폰서로 참여
‘산지직-SONG’과 ‘SONG-금 서비스’ 코너 통해 소상공인에게 음악 선물 및 금전적 지원 제공
페퍼저축은행이 제작지원한 음악 예능 '싱투게더' 공식 포스터 ⓒ위클리서울 /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이 제작지원한 음악 예능 '싱투게더' 공식 포스터 ⓒ위클리서울 /페퍼저축은행

[위클리서울=우정호 기자] 페퍼저축은행(대표 장매튜)이 두 시즌 연속 제작지원에 나선 음악 예능 프로그램 ‘싱투게더 시즌2’의 첫 방송을 알리며, 첫 방송에 참가한 소상공인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한다고 6일 밝혔다.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2를 시작하게 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싱투게더’는 “함께하면 힘! 함께 불러 힘!”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는 소상공인을 위한 음악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페퍼저축은행은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와 함께 <SONG-금 서비스> 코너로 금전적 지원과 같은 실질적 혜택을 제공한다. 

<SONG-금 서비스>는 소상공인과 MC, 게스트 뮤지션이 함께 리워드 게임을 진행해 결정되는 최종 금액을 소상공인에게 전달하는 코너로, 1회당 소상공인에게 제공되는 금액은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900만 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페퍼저축은행은 싱투게더 시즌1에서 소상공인에게 총 5,000만 원 가량의 금전적 지원을 한 바 있다.

6일 방영되는 첫 방송에서는 100년 역사를 지닌 강화도의 양조장과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에서 새롭게 영업을 시작한 인근 전통 식당의 소상공인이 출연해 소상공인 간의 온정을 나눴으며,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 뮤지션들의 따뜻한 위로 공연이 진행된다. 
 
페퍼저축은행의 장매튜 대표는 “싱투게더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페퍼저축은행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소상공인들의 이야기와 사연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라며, “시즌2 제작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보다 더 청취하고 직접적인 도움을 드릴 것이며,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과 ESG 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6일 화요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싱투게더 시즌2는 김태우와 KCM이 메인 MC로 나서며, 1화에서는 인기 뮤지션 헤이즈와 김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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