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수 의성군수, 우박·돌풍 피해 상황 점검
김주수 의성군수, 우박·돌풍 피해 상황 점검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7.16 14: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직접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로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경북 의성군 김주수 군수는 16일 우박·돌풍 피해 현장을 방문해 직접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로했다고 밝혔다.

김주수군수 피해현장 직접 방현  ⓒ위클리서울/의성군
김주수군수 피해현장 직접 방현 ⓒ위클리서울/의성군

이번 피해지역은 점곡면 사촌리, 윤암리 일원과 옥산면 감계리, 금성면 대리리, 탑리 일원으로 7월 15일 13시 30분경 약 5~10분간 우박이 쏟아지고 돌풍이 불었다.

이날 김주수 군수는 피해농가를 돌며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피해 상황을 살피는 등 피해복구 대책을 점검했으며, 재해 복구에 대한 신속한 지원대책을 지시했다.

한편, 이번 우박과․돌풍으로 사과 40ha, 복숭아 25ha, 자두 5ha등 70ha가 과실상처 및 도복 등의 피해를 입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럴 때 일수록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피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손길을 드려야 한다며 농업인들과 아픔을 함께 나눈다는 마음가짐으로 피해복구에 필요한 대책수립과 시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