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올 추석 선물은 비대면·프리미엄·사전예약으로!
GS25, 올 추석 선물은 비대면·프리미엄·사전예약으로!
  • 왕명주 기자
  • 승인 2021.08.17 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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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업계 최초 2.03캐럿 다이아몬드, 명품 와인 6종 세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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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2021년 추석 홍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위클리서울/ GS리테일

[위클리서울=왕명주 기자] GS25의 올 추석선물 컨셉은 프리미엄, 비대면, 사전예약(Pre booking)으로 정했다. 

이번에 GS25가 엄선한 추석선물 상품들은 세계적 보석감정 평가 기관인 GIA(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가 인증한 2.03캐럿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유명 와인 평론가가 인정한 명품 와인만으로 구성된 6종 세트, 최고급 와인용품 제조사인 리델의 디캔터 등 프리미엄 라인 상품과 한우, 수산, 과일, 주류, 통조림, 가전제품, 위생용품, 생필품 등이다.

GS25는 올 추석 선물 상품수를 지난해 보다 19% 이상 대폭 늘렸다.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고향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GS25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추석 선물로 아쉬움을 달래고자 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프리미엄 라인부터 가성비 높은 생활용품까지 50여개 분류의 710여종 상품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또한 GS25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더욱 확대되는 상황에 대비해 약 600여종 상품을 무료 배송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추석 선물 무료 배송 상품수 보다도 약 35% 이상 늘린 것으로 비대면 쇼핑 편의를 확대한다는 차원이다.

각 상품별로 최소 구매 수량을 구매한 고객은 원하는 배송지로 무료 배송을 할 수 있으며 비대면 쇼핑 편의를 위해 제작된 e-카탈로그, 모바일 카탈로그는 GS리테일 홈페이지, 전용 앱 '더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GS25가 편의점 업계 최초로 엄선된 고가의 다이아몬드를 판매하기로 했다.

GS25가 판매하게 될 다이아몬드는 총 2종이다. 세계 4대 보석 감정원 중 하나로 알려진 GIA가 감정하고 인증한 다이아몬드다. 2.03캐럿과 1.23캐럿 상품으로 각각 3,830만원과 1760만원이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GS25 매장에 상담 접수가 가능하며 구매 상담 및 결제는 관련 업체를 통해 진행된다.

2.03캐럿 상품의 컬러는 D이며 투명도는 SI1, 커팅은 Triple E에 해당한다. 또한 1.23캐럿 상품은 E컬러와 VS2투명도, Triple E 컷팅 스펙을 가지고 있다.

다이아몬드 판매와 함께 GS25는 한정 수량 21년 추석 골드 코인 3종과 골드바 4종도 판매한다. 코인의 경우 금 중량을 11.25g(97만8,000원), 18.75g(162만원), 37.5g(323만원)으로 구성했으며 골드바도 3.75g(36만3000원)부터 50g(43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으로 구성했다.

GS25는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은 ‘홈술’,’혼술’ 열풍에 유통업계 최초로 유명 와인평론가인 로버트 파커가 100점을 준 명품 와인 만을 모아 6종 세트를 구성했다.

프랑스 최고의 와인으로 평가받는 샤또 라피트 로칠드 2003(309만원), 샤또 마고 1996(249만원), 이탈리아의 명품 와인 사세토 2015(210만원) 등 총 6종 상품으로 구성된 기획 세트의 가격은 천만원이다.

이와 함께 2002년 빈티지 와인으로만 구성된 2002 빈티지 기획 4종 와인세트(590만원)도 특별한 와인을 원하는 고객들에게는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GS25는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 ‘와인25플러스’를 통해 700여종의 주류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GS25가 엄선하여 마련한 와인 상품에 품격을 더해줄 와인 용품도 선보인다. GS25는 265년 동안 최고급 와인 디캔터, 글라스 등 와인 용품을 만들어온 리델의 디캔터 상품도 판매한다. 디캔터와 와인 글라스 5종 모두 한정 수량만으로 준비되며 고객들은 리델 아마데오 더블 매그넘 디캔터부터 블랙타이 보르도 그랑크뤼까지 다양한 명품 와인 용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GS25는 ‘집콕’ 트랜드를 반영한 상품도 확대했다. GS25에서 올 초 설날선물로선 보였던 1만원대 신라면, 짜파게티, 진라면 매운맛 세트 상품이 5만개 이상 팔려 나가며 인기를 끈 바 있다. 이번 추석에는 해당 상품의 준비 수량을 2배로 늘려 ‘집콕’ 트랜드를 반영한다. 또한 명절 기간 집에서 머무르며 홈술도 즐기고 영양 보충에도 도움되는 아몬드 안주 기획팩 길림)HBAF 기프트 세트(2만9900원), 갈림)HBAF 파티박스(1만4900원) 2종도 새롭게 준비했다.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파격행사는 다음달 9일까지 진행한다.

GS25는 한우, 수산, 과일, 수제햄, 통조림, 위생용품 등 100여종의 상품을 제휴카드(BC/KB국민/신한/NH농협/삼성)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1 증정혜택을 제공한다.

GS25 관계자는 “코로나 19 여파로 멀리서 선물만 보내는 것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고객이 증가하면서 한정판 상품, 소장 가치가 큰 상품들이 명절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며 “GS25는 앞으로도 알뜰하게 구입했다는 기쁨을 고객이 누림과 동시에 프리미엄 상품을 비롯한 변화된 트랜드가 반영된 명절 선물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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