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올해의 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
사람인, 올해의 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
  • 이주리 기자
  • 승인 2021.08.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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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서울 /사람인
사람인이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했다. ⓒ위클리서울 /사람인

[위클리서울=이주리 기자]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은 20일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채용솔루션 부문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림인은 역대 최대규모인 61만여명이 참여한 온라인, 모바일 투표와 일대일 전화 설문에서 총점 7.71로 동일 부문의 다른 후보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사람인은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새로운 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시대에 따라 변하는 구직자와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빠르게 서비스로 개발해 취업 플랫폼의 저변을 확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사람인은 일찍부터 업계 최초로 AI,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적용해 개인별로 맞춤화 된 채용서비스를 제공했다. AI가 개인의 검색 패턴, 핵심역량, 직무 관심도 등을 분석해 맞춤형 공고를 제공하는 ‘사람인 추천’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또한 AI가 지원자의 얼굴 표정, 음성 등을 분석하고 코칭해주며, 직무적합성 검사 결과를 종합해 평가 리포트를 제공하는 모의 면접 앱 ‘아이엠그라운드’도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기업들을 대상으로 HR 전문성을 강화한 서비스 제공에도 주력하고 있다. 종합 인재채용 솔루션 ‘사람인 MUST’는 맞춤형 채용 설계부터 지원자 모집 및 관리, 평가, 화상 면접, 합격자 발표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인재Pool’은 AI가 채용 공고와 지원자의 역량을 분석해 적합한 후보자를 추천해준다. 

자체 개발한 역량평가 도구도 선보이고 있는데, 로그인만 하면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인 인적성검사’는 취업준비생들이 본인의 직무 적성과 개인별 성향을 파악한 후, 추천 직무 채용 공고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플랫폼 사용 만족도를 높였다.

기업들에게는 헥사코 성격이론을 적용한 ‘F.I.T 인적성검사’등을 비롯해 전문적인 직무수행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다양한 툴을 제공해 효율적인 채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채용 및 구직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메신저 서비스, 커뮤니티 공간, HR 실무자를 위한 콘텐츠 등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와의 소통 역할을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서 기능도 활성화 중이다. 

사람인HR 김용환 대표는 “앞으로도 사람인은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채용과 취업 외 커리어 로드맵 설정, HR교육·포럼, 채용 컨설팅 등을 모두 망라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개인의 진로설정부터 퇴직까지 포괄할 수 있는 ‘HR 전문 플랫폼’으로서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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