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의 상큼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 느껴봐!
레몬의 상큼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 느껴봐!
  • 왕명주 기자
  • 승인 2021.08.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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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 발효 스파클링 음료 ‘톡스콤부차 레몬’ 출시
ⓒ위클리서울
ⓒ위클리서울/ 풀무원

[위클리서울=왕명주 기자] 풀무원녹즙(대표 김기석)은 홍차를 우린 물에 풀무원 특허 식물성 유산균 'PMO 08'과 ‘프락토올리고당’을 넣어 정성스럽게 발효한 스파클링 음료 ‘톡스콤부차 레몬(350ml/3,500원)’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풀무원녹즙이 건강 탄산음료 라인업을 확장한다.

콤부차는 녹차나 홍차를 우린 물에 설탕을 넣고 유익균으로 발효해 새콤한 맛에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탄산이 풍부한 발효 탄산음료다. 가볍고 건강한 탄산음료를 찾는 트렌드에 힘입어 최근 미국 할리우드 셀럽과 인기 아이돌 BTS 멤버인 정국이 즐겨마신다 밝히며 대중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해 인기를 끌고 있다. 풀무원녹즙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콤부차를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톡스콤부차 레몬’을 출시하며 건강 탄산음료 사업에 첫 진출했다.

신제품 '톡스콤부차 레몬'은 홍차의 은은함에 레몬의 상큼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더해져 누구나 맛있게 즐기기 좋은 건강 탄산음료다. 은은한 풍미를 자랑하는 홍차를 풀무원 특허 식물성 유산균(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PMO 08, 특허 제 0264361호)으로 정성스럽게 발효하여 부드러운 탄산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설탕 대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될 수 있는 ‘프락토올리고당’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담고 레몬의 상큼함을 더해 건강한 탄산음료를 완성했다.

'톡스콤부차 레몬'은 통상적인 동일 용량 탄산음료 대비 당류 함량이 40.7% 수준으로 낮아 칼로리에 대한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탄산음료 당류 함량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DB) 치킨, 피자, 튀김 등 고열량 음식 섭취 시 곁들여 마시거나, 운동이나 야외활동 중 수분 보충이 필요할 때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얼음과 함께 마시면 더욱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제품은 풀무원 공식몰인 #풀무원(샵풀무원), 풀무원녹즙 홈페이지와 오픈몰 등에서 주문 가능하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풀무원, 풀무원녹즙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9월 3일까지 10일간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풀무원녹즙 지해 PM(제품 매니저)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며 기분전환을 위한 간식 또는 가정에서 배달음식과 함께 마시는 음료도 보다 낮은 칼로리의 건강한 탄산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풀무원녹즙은 풀무원이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특허받은 식물성 유산균 발효를 기반으로 탄산음료 콤부차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풀무원녹즙은 풀무원 특허 식물성 유산균을 기반으로 발효 베이스의 탄산음료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고객층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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