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군민들을 위한 응급의료개선 간담회 개최
울진군, 군민들을 위한 응급의료개선 간담회 개최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9.0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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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울진군의료원(원장 심재욱)에서 지난 1일 119울진소방서와 응급의료이송 체계 구축 및 환자이송 시 구급대원 역량강화를 위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민들을 위한  응급의료개선 간담회  ⓒ위클리서울/울진군
군민들을 위한 응급의료개선 간담회 ⓒ위클리서울/울진군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응급의료지역 취약지 여건 상 응급환자 이송 시 병원선정의 어려움이 증가함에 따라 119구급대와 병원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협조 체계를 견고히 구축하기 위함 이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119구급대 이송환자 수용률 향상방안, 응급의료 이송에 관한 해소방안, 코로나19 효율적 대응을 위한 의료기관과 소방서간 협력 등이다.

송인수 울진소방서장은“소방서와 의료기관의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을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들에게 고품질 응급의료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심재욱 울진군의료원장은“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인력 간의 업무협조를 통하여 불필요한 갈등을 예방하고 울진군에서 발생하는 응급환자에게 양질의 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119울진소방서와 긴밀한 협조 하에 최상의 응급의료서비스 및 체계화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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