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훼스탈, 굿네이버스와 함께 결식우려아동 지원
한독 훼스탈, 굿네이버스와 함께 결식우려아동 지원
  • 왕명주 기자
  • 승인 2021.09.06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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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강원도 지역 취약 계층 아동 169명의 가정에 밀키트 전달
한독 훼스탈은 굿네이버스와 공동으로 결식우려아동 지원 사업을 펼친다. ⓒ위클리서울 /왕명주 기자
한독 훼스탈은 굿네이버스와 공동으로 결식우려아동 지원 사업을 펼친다. ⓒ위클리서울 /왕명주 기자

[위클리서울=왕명주 기자]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의 소화제 훼스탈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몸 튼튼! 마음 튼튼! 식사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몸 튼튼! 마음 튼튼! 식사 지원 사업>은 올해 총 2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는 9월부터 강원도 지역, 2차는 11월부터 경기도 지역 취약계층 아동 169명의 가정에 8주 동안 매주 1회 밀키트를 보내준다.

지원 대상자는 지역 단체 및 학교 등을 통해 나 홀로 아동, 다문화, 조손, 한부모, 소년 소녀 가장의 가정을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메뉴는 새우 감바스, 로제 파스타 등 평소 접하기 힘든 특별식으로 구성했다. 음식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 조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또, 추석에는 가족과 함께 송편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송편 만들기 키트를 전달한다. 한독 훼스탈은 이번 사업을 위해 총 6,000만 원의 기부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한다. 굿네이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인도 결식우려아동을 후원하는 온라인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한독 일반의약품 사업부 김미연 상무는 “결식아동은 옛날이야기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 주위에는 굶지는 않지만 제대로 된 한 끼를 먹지 못하는 30만 명의 아이들이 있다”라며 “코로나의 장기화로 더 힘들어진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과 정성이 담긴 제대로 된 식사가 제공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훼스탈은 60년 넘게 대한민국의 식탁과 함께 한 소화제다. 훼스탈은 1999년과 2009년에도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훼스탈은 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 국내 1위1 소화효소제 소화제로 판크레아틴을 비롯해 소화에 직접 작용하는 소화효소제를 함유해 탄수화물부터 육류까지 다양한 원인의 소화불량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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