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9.0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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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중 행정·사회위원회 현지 확인·점검 실시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경북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위원장 남광락)는 8일, 제230회 임시회 기간 중 관내 사업장 3개소를 방문하여 현지 확인·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행정·사회위원회,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위클리서울/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위클리서울/경산시의회

남광락 행정사회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사회위원회 의원들은 ▵경산 인공암벽장 조성 사업장, ▵Y-STAR 프로젝트 사업장, ▵청년 키친랩 현장을 차례대로 방문했다. 먼저 클라이밍 인공암벽장 조성 현장을 방문한 행사위 위원들은 현장을 확인하고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클라이밍을 시민들이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철저를 당부했다.

이어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청년문화예술 거점공간 구축과 청년문화거리 조성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의견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으로 청년들의 외식업 창업을 돕는 청년 키친랩 현장을 방문하여 지금까지의 추진 성과를 보고받고 2022년 5차년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남광락 행정사회위원장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시민에게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청년문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산인공암벽장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내에 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2021년 11월까지 조성 계획이며,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 사업은 영남대 대학로 일원에 사업비 46.75억 원을 투입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조성되며, 경북 청년 키친랩은 경산역 광장에 위치하여 사업비 19.85억 원을 투입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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