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삼문동 남천교 하부 경관개선 사업 완료
밀양시 삼문동 남천교 하부 경관개선 사업 완료
  • 전두흥 기자
  • 승인 2021.09.2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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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서울=전두흥 기자] 경남 밀양시 삼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호만)에서는 23일 삼문동 남천교 하부 램프구간에 2021년 작은성장동력사업으로 추진한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남천교 하부 경관개선은 밀양아리랑 로고 디자인으로 교량 기둥 8개에 도색을 마무리 했다. ⓒ위클리서울/밀양시
남천교 하부 경관개선은 밀양아리랑 로고 디자인으로 교량 기둥 8개에 도색을 마무리 했다. ⓒ위클리서울/밀양시

이번 남천교 하부 경관개선사업은 밀양아리랑 로고 디자인으로 교량 기둥 8개와 벤치의자 6개를 깔끔하게 도색하여 깨끗한 도시환경이미지를 조성했다.

또한 벤치만 있던 공간에 밀양의 중심지 삼문동 홍보문구와 밀양아리랑 캐릭터 디자인 로고젝터 2개를 설치하여 저녁에도 주민들의 휴식 및 공연공간으로 이용되도록 했다.

밀양의 중심지 삼문동 홍보문구 로고젝터 설치 사진. ⓒ위클리서울/밀양시
밀양의 중심지 삼문동 홍보문구 로고젝터 설치 사진. ⓒ위클리서울/밀양시

박호만 삼문동장은 “이번 삼문동 작은성장동력사업은 교량 밑 어둡고 미정비된 지역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정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밀양의 중심지 삼문동에 밀양시민들이 많은 휴식 공간 및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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