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한국인 최초 마크 메이커 ‘페기 구’ 엘르 액세서리 화보 공개
몽블랑, 한국인 최초 마크 메이커 ‘페기 구’ 엘르 액세서리 화보 공개
  • 우정호 기자
  • 승인 2021.09.24 1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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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DJ이자 패션 사업가인 페기 구, 새롭게 선보이는 울트라블랙 컬렉션 매거진 화보 공개
몽블랑의 시그니처 컬러 담은 울트라블랙 컬렉션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완성해 눈길
몽블랑 X 페기 구 엘르 액세서리 화보 ⓒ위클리서울 /몽블랑
몽블랑 X 페기 구 엘르 액세서리 화보 ⓒ위클리서울 /몽블랑

[위클리서울=우정호 기자] 럭셔리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이 한국인 최초 글로벌 마크 메이커 ‘페기 구(Peggy Gou)‘와 함께한 엘르 액세서리 화보를 공개했다.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하며 마크 메이커로 선정된 그녀는 성공한 DJ이자 패션 사업가로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도전하며 열정이 이끄는 삶을 추구하는 인물이다.

트렌디한 스타일링과 독특한 매력으로 밀레니얼의 마음을 사로잡은 페기 구는 몽블랑의 새로운 컬렉션인 ‘울트라블랙‘ 컬렉션의 시계부터 가방, 헤드폰, 스마트워치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믹스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녀의 화보와 함께 새롭게 공개된 ‘울트라블랙‘ 컬렉션은 1913년 단 두 가지 색으로 만들어진 몽블랑 엠블럼의 색상 중 하나이자 몽블랑의 DNA 중 일부인 블랙 컬러를 메인으로 제작된 컬렉션으로, 우아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처음 선보이는 빅 엠블럼 디자인의 레더 컬렉션과, 기존 1858 지오스피어와 스타워커, 어그멘티드 페이퍼 뿐 아니라 무선 스마트 헤드폰 MB01, 스마트워치 서밋 라이트로도 출시되어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함을 담았다.

화보 속 페기 구의 오렌지 컬러 의상 위에 블랙 컬러로 톡톡튀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몽블랑 M_Gram 4810 벨트 백‘은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와 M 패턴이 매력적인 몽블랑 M_Gram 4810 컬렉션에 블랙 컬러를 입혀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두 손을 자유롭게 해  주는 벨트 형식의 디자인으로 일상 속 필수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 가능하다.

패셔너블한 페기 구의 스타일을 완성한 레더 제품 울트라블랙 크로스 클러치와 포켓 백팩은 세련된 블랙 컬러 위 자석 형태의 빅 엠블럼과 엠보싱 처리 된 M패턴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매력을 갖춘 제품이다. 

‘울트라블랙 크로스 클러치‘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손으로 들거나 탈착식 숄더 스트랩을 이용해 크로스백으로도 연출 가능해 트렌디하고 높은 활용성을 자랑하며, ‘울트라블랙 포켓 백팩‘은 전면의 빅 엠블럼과 다양한 크기의 포켓으로 일상과 비즈니스 모두 사용하기 좋다.

화보 속 페기 구의 손목 위 포인트를 더한 ‘스마트워치 서밋 라이트 울트라블랙‘은 올 블랙 컬러와 스트랩의 오리지널 M 패턴 엠보싱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벼운 43mm 케이스는 재생 알루미늄으로 제작하여 활동적인 이들에게 제격이며, 착용자의 활동과 연동하여 여러 정보를 추적해 손목에서 건강 목표를 파악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능을 엄선해 추가했다. 또한 특별한 울트라블랙 컬러의 시계 페이스를 갖추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에너지 넘치는 화보를 보여준 몽블랑과 페기 구의 화보는 10월호 ‘엘르 액세서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몽블랑 공식 e-부티크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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