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둥글 닳아진 ‘몽돌해안’
둥글둥글 닳아진 ‘몽돌해안’
  • 승인 2011.10.3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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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세상 엿보기










돌이 오랫동안 바람과 물에 닳아서 동글동글해진 돌을 몽돌이라고 합니다.
특히 바닷가에서 만나게 되는 몽돌은 유난히 모양과 빛깔이 독특합니다. 매일매일 시간에 따라 조류가 오가면서 다양한 모습을 연출합니다. 수많은 시련 속에서 원숙해지는 삶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거겠죠.
사진은 경남 남해 ‘몽돌해안’의 풍경입니다.

김승현 기자 okkdo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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