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한동대학교와 환경보호 및 자원업사이클링 업무협약 체결
포항시, 한동대학교와 환경보호 및 자원업사이클링 업무협약 체결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4.2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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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지구 위해 플라스틱 제로사업 등 협력키로
자원 재활용 등 학생 창의적 아이디어와 행정 상생 접목 기대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경북 포항시는 지난 27일 한동대학교 LINC+사업단과 자원보호의 능동적인 대응과 환경문제 해소를 위한 ‘환경보호 및 자원업사이클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정영화 포항시 환경국장, 이종선 한동대학교 링크사업단장이 환경보호 및 자원업사이클링 업무협약 체결 ⓒ위클리서울/포항시
왼쪽부터 정영화 포항시 환경국장, 이종선 한동대학교 링크사업단장이 환경보호 및 자원업사이클링 업무협약 체결 ⓒ위클리서울/포항시

한동대 산학협력단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영화 포항시 환경국장과 이종선 한동대학교 링크사업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주요 협력분야에 대한 추진방안 안내, 서명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후 및 환경변화 분야의 지역사회 문제점을 찾고 자원절약을 위한 플라스틱 제로사업, 업사이클링 활성화, 자원의 선순환 등 각종 사업의 수행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정영화 환경국장은 “최근 친환경적 소비 인식 확산과 더불어 자원의 재활용 및 재사용이 중요한 요소로 대두되는 만큼,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창의성이 행정에 접목돼 상생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환경보호 인식개선과 친환경 체계구축으로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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