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 어린이집 방역 관리 실태 점검
최기문 영천시장, 어린이집 방역 관리 실태 점검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5.14 0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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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임에도 영천의 미래인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경북 영천시 최기문 시장은 최근 영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현장점검의 날’ 운영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방역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상황을 살폈다.

최기문 시장 어린이집 방역 관리 실태 점검  ⓒ위클리서울/영천시
최기문 시장 어린이집 방역 관리 실태 점검 ⓒ위클리서울/영천시

영천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재확산 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9대 취약시설(체육시설, 학원·교습소, 종교시설, 어린이집, 목욕장, 방문판매 및 대형마트, 유흥시설, 식당·카페,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가족행복과와 영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 최기문 시장과 함께 보육교직원 및 아동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 출입자 명부 관리 등을 점검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임에도 영천의 미래인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영천시는 지난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선제 검사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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