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 유관기관과 협업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과일박스 이용 홍보' 추진
영천경찰서, 유관기관과 협업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과일박스 이용 홍보' 추진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6.0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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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경북 영천경찰서(서장 이근우)에서는 지난 2일 오전 영천경찰서장실에서 과일박스를 이용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홍보에 관심을 가져 준 금호농협(조합장 김천덕) 박진헌 상임이사 등과 차담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유관기관과 협업‘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과일박스 이용 홍보’ ⓒ위클리서울/영천서
유관기관과 협업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과일박스 이용 홍보’ ⓒ위클리서울/ 영천경찰서

이날 금호농협은 2018년 4월 26일 영천경철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홍보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 금호농협 과일박스에 ‘안전·행복영천, 사회적 약자(노인, 장애인 등)보호 우리가 함께 합니다.’ 홍보문구를 게재 등 지속해서 관심을 가져왔으며, 올해에도 영천시와 협의, 사회적 약자 중 ‘아동 학대’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어 노인을 ‘아동’으로 문구를 변경하여 포도박스(5kg) 제작 했으며, 금호농협 외에도 영천농협(조합장 성영근), 고경농협(조합장 이진홍)등 동참, 5월 초순부터 농가에 보급 중이다고 했다.

이근우 서장은 “아동·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하여 지역의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안전한 영천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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