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장기발전 방향 모색·계획 수립 위한 중간보고회
창녕군, 장기발전 방향 모색·계획 수립 위한 중간보고회
  • 전두흥 기자
  • 승인 2023.08.1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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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수립 용역 등 군민 재산권 보호·삶의 질 향상 도모

[위클리서울=전두흥 기자] 경남 창녕군은 지난 16일,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창녕군관리계획(재정비) 수립 용역’ 등에 대한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관리계획(재정비) 수립 용역 등에 대한 중간보고회 진행하고 있다. ⓒ위클리서울/창녕군
군관리계획(재정비) 수립 용역 등에 대한 중간보고회 진행하고 있다. ⓒ위클리서울/창녕군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리계획 재정비 및 기본계획, 성장관리계획 등 3건의 용역에 대한 목적과 과업 내용, 향후 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군관리계획(재정비)은 용도지역과 군 계획시설 등의 타당성 등에 대해 5년마다 검토한다. 군기본계획은 관련 법령 정비와 여건 변화 등에 따른 장기적인 군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군성장관리계획은 비시가화지역의 난개발 방지, 계획적 개발 유도 및 관리 방안을 수립하는 법적 계획이다.

군은 이번 용역으로 여건 변화를 반영, 기존 계획을 보완하고 군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주민설명회와 군의회 의견 청취, 군계획위원회 심의·자문, 경상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할 방안을 모색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군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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