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since 2005

창간 13돌 감사인사로
'위클리서울' 소개를 대신합니다.

2005년 5월 창간한 시사주간지 '위클리서울'이 2018년 5월 13돌 생일을 맞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애정 가득한 성원과 관심 덕분에 '위클리서울'의 '오늘'이 가능했습니다. 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위클리서울'은 '참되고, 알차고, 누구나 뛰어 놀 수 있는'을 모토로 하여 기존 언론들과 차별화된 참신하고 획기적이며 품격 높은 콘텐츠와 편집, 기획물들로 언론계 안팎에 신선한 새바람을 일으켜왔습니다.

특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외에 평화통일, 노동인권, 환경생태, 참살이와 귀농, 공동체 이야기 등 차별화되 지면구성과 함께, 주류 언론들이 철저히 외면해온 우리 사회 약자들의 목소리를 전달해주고자 늘 노력해왔습니다.

비정규직과 해고노동자, 철거민, 독거노인, 노점상, 노숙인, 쪽방촌 그리고 재래시장 사람들 등을 연속 시리즈로 기획, 보도해왔으며 가장 어둡고 낮은 곳에서 항상 함께 하고자 노력해온 세월이었습니다.

또 사회의 명망 있는 수많은 인사들을 초청, 심층인터뷰를 통해 우리 사회의 현실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진단해보는 자리도 마련해왔습니다.

'위클리서울'의 모든 기사(인터넷 'Weeklyseoul.net')는 다음 등 포털은 물론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서도 실시간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종이신문 '위클리서울'은 여러 독자님들과 더 많이 자주 만날 수 있게 하기 위해 매주 화요일 수도권 전철역 출입구에 무료 배포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며 '위클리서울'은 창간 100주년, 200주년이 지나도 항상 시대의 어두운 곳을 비추는 언론으로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꾸준한 질책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작지만, 알차게 '참 언론''진실한 언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위클리서울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