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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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서 기자
  • 승인 2017.12.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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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김한서

 

 

우리는 매일 새로운 시간 여행을 한다

같은 일상의 반복 같지만,

매일 날씨가 다르듯

매일 새로운 것들이 다가온다

매일 일상으로의 여행을 하는 것이다


새로운 일상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매번 새롭게 배우며 살아간다

 

 


오늘의 내가 어제의 내가 아니듯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내가 아니다

새롭게 새롭게 

조금씩 조금씩 변해간다.

 

 

 

 

 

 

 

 

 

 

(‘쉼표, <사진과 인문>’ http://cafe.daum.net/comma-photo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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