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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생태] ‘철새낙원’ 해평습지에 또 삽질을...국토부=국토파괴부
낙동강 최대의 철새도래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흑두루미와 재두루미 도래지 해평습지. 이곳은 매년 10월 22일경이면 흑두루미떼가 특유의 뚜루뚜루 소리를 내지르며 모래톱에 내려앉는 장관을 보게 되는 '생태 명소'이기도 합니다.특히 ...
정수근  2018-10-09 11:55
[환경과생태] 환경부,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 대책’ 추진
환경부(장관 김은경)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쓰레기를 깔끔하게 처리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환경부는 지자체,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 관계기관에 이번 특별관리 대책이 효율적...
오진석 기자  2018-09-19 14:35
[환경과생태] 강바닥에선 메탄가스가 부글부글, 강위엔 쓰레기더미가 산처럼…
폭우 내린 지 열흘 지나도 ‘똥색’인 낙동강지난 9일 일요일 낙동강 달성보에선 누런 황톳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좁은 수문 위를 흘러 넘어오는 강물은 황톳빛을 띠고 있었다. 그 빛깔은 똥색을 닮았다. 지난 8월 이곳을 뒤덮은 ‘녹색 공포’인 녹조라떼 ...
정수근  2018-09-18 11:12
[환경과생태] 내년부터 전기차 충전요금 포인트로 결제 가능하다!
환경부가 18일 오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3개 포인트사 및 2개 카드사와 ‘전기자동차 충전요금 결제 다양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 협약식 참여 3개 포인트사는 롯데멤버스(엘포인트, L.Point), SK플레닛㈜(오케이캐쉬백), ...
정다은 기자  2018-09-17 14:29
[환경과생태] 서울시, 대기오염 배출가스 특별단속결과 123건 적발
서울시가 여름철 오존농도 저감과 미세먼지 발생의 주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7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1개월간 휘발성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24개소와 마을버스 142개 업체에 대해 자동차 공회전, 배출가스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총 123건...
오진석 기자  2018-09-10 16:22
[인터뷰] “기후 변화 막기 위해 학교를 거부한다!”
“스웨덴은 점점 더 나쁜 것들로 인해 뜨거워지고 있다. 하지만 정치인들은 그것을 막기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학교 수업을 거부하고 그들이 스웨덴의 땅이 건강해지도록 노력하기를 촉구한다.”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1...
이석원 기자  2018-09-03 12:38
[환경과생태] 낙동강 독조라떼, 논까지 침투하다
지난 8월 22일 경남의 한 논에서 믿기지 않는 광경이 목격됐다. 낙동강 물을 받아 농사지은 한 농가의 논이 진한 녹조라떼로 뒤덮인 것이다. 그동안 낙동강에서 목격되어 온 것과 똑같은 모습의 진한 녹조라떼가 이제 논으로까지 옮겨간 충격적인 광경이 목격...
정수근  2018-08-30 14:23
[환경과생태] 청산가리 100배 수준의 독성, 1300만의 식수원이 위험하다
‘녹조라떼’가 아니라 ‘독조라떼’낙동강 녹조의 조짐이 심상찮다. 지난 1일 환경부는 대구 수돗물의 원수를 취수하는 취수장이 있는 강정고령보에 조류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했다. 물속 유해 남조류의 수가 ml당 1만 개체를 2주 연속 넘어섰기 때문이다. 7...
정수근  2018-08-13 13:13
[환경과생태] 여기 3334억 혈세 퍼부은 또 다른 괴물이 있다
거대한 녹색의 댐. 며칠 전 가본 경북 영천 화북면의 자연하천 고현천을 막아 건설된 보현산댐은 거대한 '녹조라떼 댐'으로 변해 있었다. 짙은 녹조가 창궐한 댐에서는 역한 냄새가 올라왔고 사실상 댐 기능은 불가능해 보였다.그런 '녹...
정수근  2018-07-30 14:22
[환경과생태] 시궁창에 사는 실지렁이가 득실, 이게 생태하천이라고?
장화를 신은 발이 푹푹 빠졌다. 악취가 코끝을 찔러왔다. 뒤돌아 밟은 발자국을 보니 그 안에 이상한 것들이 꿈틀대고 있다. 아주 작은 붉은 색 실 같은 생물체다. 가늘고 붉은 실 같은 것들이 일제히 춤을 춘다. 오 마이 갓, 바로 실지렁이 무리였다.국...
정수근  2018-06-22 10:52
[인터뷰] “자본에 장악당한 씨종자, 소비자와 국민 나서서 문제 풀어야”
- 식물교잡이 생태계에 미칠 문제는.▲ GMO 꽃들은 서로 교잡을 하며 열매를 맺는다. 꿀벌은 꽃의 화분을 찾아 먹는다. 여기서 GMO 꿀이 나온다. 맹독성 농약인 글리포세이트로 인한 생태계 교란도 우려된다. 우리나라도 안전하지 못하다. GMO라는 ...
한성욱 선임기자  2018-06-21 14:00
[인터뷰] “우리는 지금 1회용 ‘터미네이터 작물시대’에 살고 있어”
- 보관 중 변이(變異)는 없나.▲ 종자보관은 안전한 보존기술이 관건이다. 저장된 종자의 수명은 온도와 습도에 달려있다. 일반적 종자는 영하 10℃∼영하 20℃에서 보관하고 습도는 25∼30%가 적당하다. 저장된 종자라도 한계수명에 도...
한성욱 선임기자  2018-06-20 11:10
[환경과생태] 환경부, 1회용 컵 사용 집중 점검한다!
환경부(장관 김은경)가 전국 지자체 및 시민단체와 1회용 컵 사용 현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20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집중 점검은 5월 24일 환경부와 자발적 협약을 맺은 업체의 협약 이행 여부를 평가하고 현장에서 개별 업소의 계도를 통해 1회용 컵 ...
정다은 기자  2018-06-19 15:57
[인터뷰] “시골마을 텃밭의 할머니들이 멸종직전의 토종 씨앗 보존해와”
토종 씨앗이 사라지고 있다. 정부의 영농정책은 농부가 갖는 권리, 즉 ‘농부권’과는 거리가 멀다. 국제생물다양성협약에 가입했지만 농부종자권(農夫種子權. 농부가 갖는 종자에 대한 권리)조차 인정하지 않고 있다. 친환경 전통농업을 통해 생산한 농산물은 찾...
한성욱 선임기자  2018-06-19 15:14
[환경과생태] GMO, 악의 승리를 바라는가? 그럼 아무 것도 하지 말라
한국이 GMO를 수입하기 시작한 90년대 중반부터 여러 가지 질병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자폐증 발병률 세계 1위,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 자살률 10년 넘게 세계 1위, 당뇨병 사망률 OECD 국가중 1위, 유방암 증가율 세계 1위, 치매...
오로지  2018-06-18 11:11
[인터뷰] “안전 없으면 기업의 이윤도 생존도 있을 수 없어”
- 음용수는 문제가 없나.▲ 땅 속에 있는 라돈은 지하수로 스며들어 간다. 라돈뿐만 아니라 다른 방사성 물질들도 들어 있을 수 있다. 특히 라돈은 화강암 지대에 많다. 강원도와 충청도에 화강암이 많이 발달돼있다. 과거 국내 여러 지역을 측정한 결과,...
한성욱 선임기자  2018-06-15 13:10
[인터뷰] “‘라돈침대 사태’, 사이비과학이 만들어낸 대국민 음이온 사기극”
- ‘라돈 침대’ 논란이 그치지 않고 있다.▲ 문제가 됐던 대진침대가 그동안 몸에 좋은 음이온이라고 강조하면서 건강침대라고 홍보를 해왔다. 숙면을 취하게 해주는 친환경 침대로 선전해 비싸게 팔았다. 침대의 대명사 대진침대는 60년 역사의 기업이다. ...
한성욱 선임기자  2018-06-14 13:35
[인터뷰] “미세먼지 위험에 대한 국민 인식이나 불안감 세계 최고”
초미세먼지가 1년에 1만 2000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뇌졸증의 원인으로도 밝혀져 충격을 주었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초미세먼지는 WHO(세계보건기구)가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한 물질이다. 국내 연평균 미세먼지농도는 국제기준 10마이크로그램의 두 배가 넘...
한성욱 선임기자  2018-06-13 11:24
[환경과생태] “GMO 옥수수? 국민을 실험용 쥐로 만들 수는 없다”
한국이 GMO를 수입하기 시작한 90년도 중반부터 여러 가지 질병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자폐증 발병률 세계 1위,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 자살률 10년 넘게 세계 1위, 당뇨병 사망률 OECD 국가중 1위, 유방암 증가율 세계 1위, 치매...
오로지  2018-06-08 11:01
[환경과생태] 콩기름과 카놀라유 피하고 참기름과 들기름을 써라
한국이 GMO를 수입하기 시작한 90년도 중반부터 여러 가지 질병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자폐증 발병률 세계 1위,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 자살률 10년 넘게 세계 1위, 당뇨병 사망률 OECD 국가중 1위, 유방암 증가율 세계 1위, 치매...
오로지  2018-06-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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