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한화건설, 임직원 대상 일과 후 수업 인기만점

오진석 기가lslj5261@weeklyseoul.netl승인2018.05.11 15:5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임직원들의 자기개발을 지원하며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조성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5월부터 임직원 대상 어학수업을 개설하여 퇴근 후 교육을 진행한다. 시범적으로 OPIC 난이도에 따라 2단계의 클레스를 개설하였으며, 해당 강의는 접수 이틀 만에 수강자가 마감되는 등 임직원들에게 높은 인기를 받고 있다. 수강비의 90%를 회사에서 지원하며, 강의 또한 토론식 수업으로 지루하지 않게 진행하여 실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게 수강생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최광호 대표이사는 ‘조직 문화가 곧 기업의 경쟁력’ 이라며, 상시로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조직문화에 반영하라고 지시하여 왔다. 금번 교육 프로그램도 올 초 진행한 임직원 설문조사 내용을 반영하여 개설되었으며, 향후 비즈니스 Writing 및 커뮤니케이션, PT 기법, 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임직원 자기개발을 지원 할 예정이다.

또한 한화건설은 딱딱한 업무 분위기를 개선하고 즐거운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도들을 시행하고 있다. 가장 큰 호응을 받는 것은 과장~상무보 승진 시 1개월 간의 유급휴가를 제공하는 ‘안식월 제도’와 오전 7~9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출근시간을 선택하고, 정해진 근무시간 이후에는 자유롭게 퇴근 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의 적용이다.

그 외에도 기존에 실시되던 ‘비즈니스 캐주얼’ 착용과 ‘홈데이(오후 5시 퇴근)’를 주 2회로 확대해 보다 젊고, 유연한 기업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또한, 야근을 최소화 하기 위한 ‘야근신고제’를 도입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야근이 지속되는 팀의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해 멘토링하는 ‘업무클리닉’ 을 함께 운영해,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직장 내 만족도가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젊고 미래지향적인 기업문화구축을 통해 '누구나 다니고 싶고,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위클리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텍미디어그룹  |  등록번호 : 서울다07108  |  등록일자 : 2005년 5월 6일
발행인 겸 편집인 : 정서룡  |  발행소 : 서울시 종로구 난계로 29길 27(숭인동) 동광 B/D 2층
전화 : 02-2232-1114  |  팩스 : 02-2234-8114  |  광고국장 : 황석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리
Copyright ©2005 위클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  master@weeklyseou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