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서울숲에서 꽃 피우다
대우건설, 서울숲에서 꽃 피우다
  • 오진석 기자
  • 승인 2019.10.0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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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서울/대우건설
ⓒ위클리서울/대우건설

[위클리서울=오진석 기자] 지난 4월 새로운 푸르지오를 선보인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에 ‘푸르지오 장미 빛 정원’을 조성하고 10월 5일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10월~11월, 2개월간은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서울숲 초입에 위치한 군마상 일대에 4,000개의 LED 장미꽃으로 된 정원을 조성하여 매일 일몰 이후부터 자정(밤 12시)까지 화려한 라이팅 쇼를 연출한다. 장미 정원이 한 눈에 보이는 메인 입구에는 ‘다시. 모든 것을. 새롭게. 포토존’을 설치해 사진 인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대우건설은 행사기간 동안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라이팅 쇼 중 등장하는 ‘PRUGIO’ 로고를 순간 포착 촬영 후 SNS업로드를 인증하면 스타벅스 카드를 제공하는 ‘푸르지오 순간포착 이벤트’를 비롯하여, 장미 빛 정원 사진을 SNS업로드 한 고객 중 선정을 통해 푸르지오X조셉조셉 도마를 증정하는 ‘베스트 포토 콘테스트’도 진행한다.  

또한, 푸르지오 인스타 계정을 팔로우한 시민을 대상으로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주는 ‘포토 프린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인스타를 통해 진행되는 ‘스냅 포토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서울숲 곳곳에서 다양한 컨셉의 스냅 촬영 및 포토북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만의 감성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서울 숲을 방문한 많은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 푸르지오가 고객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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