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무슬목
여수 무슬목
  • 고홍석 기자
  • 승인 2021.04.0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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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고홍석

[위클리서울=고홍석 기자]

ⓒ위클리서울/ 고홍석 기자
ⓒ위클리서울/ 고홍석 기자

 

파도를 보면
제자리에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지금 이 파도는
방금 전의 그 파도가 아니지만
바다는 변함이 없다

 

 

 

 

 

<고홍석 님은 전 전북대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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