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서울/ 크라운해태홀딩스

[위클리서울=왕명주 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먹음직한 파이 모양에 상큼한 과즙을 채운 '후렌치파이 젤리'를 출시했다. 오리지널 후렌치파이의 시그니처 맛인 딸기와 사과 2종. 부동의 패스츄리 1등 해태 후렌치파이가 리얼 후르츠 젤리로 깜짝 변신했다.

입안에 넣는 순간 침샘을 자극하는 새콤한 맛에 이어 과일 본연의 상큼달콤함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딸기와 사과 원물을 농축한 과일즙을 그대로 사용해 신선함까지 살렸다. 촉촉한 젤리에 과즙이 듬뿍 베어 있어 끝까지 과일 맛을 즐길 수 있다. 식감도 탱글탱글 부드러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후렌치파이의 디테일을 똑같이 살린 앙증맞은 모양도 눈길을 끈다. 노릇하게 구운 패스츄리와 그 위에 얹은 과일잼까지 오리지널의 2중 구조를 젤리로 구현 했다. 여기에 새콤한 사과산 파우더를 겉면에 뿌려 반짝반짝 빛나는 먹음직해 보인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누구나 좋아하고 익숙한 스테디셀러 과자의 특징을 리얼 후르츠 젤리로 재해석한 이색 제품"이라며 "젤리 마니아뿐만 아니라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에 열광하는 MZ세대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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