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의 색
삶과 죽음의 색
  • 고홍석 기자
  • 승인 2021.08.24 10:1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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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고홍석

[위클리서울=고홍석 기자]

ⓒ위클리서울/ 고홍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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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서울/ 고홍석 기자
ⓒ위클리서울/ 고홍석 기자
ⓒ위클리서울/ 고홍석 기자

 

삶의 색은 컬러이고
죽음의 색은 흑백일까.

내 눈으로 보이는 삶은
분명 컬러로 확인되지만

죽음을 겪어 보지 않았으니
그 컬러를 알수 없다.

그러나
혼자 상상하기로
숨이 막히면

컬러는 사라지고
흑백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타나토스 충동...

 

 

 

 

 

<고홍석 님은 전 전북대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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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석 2021-08-24 18:08:17
<삶과 죽음의 새>는 <삶과 죽음의 색>의 오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