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신선하고 칼칼한 ‘X.O. 교자 김치’ 출시
오뚜기, 신선하고 칼칼한 ‘X.O. 교자 김치’ 출시
  • 왕명주 기자
  • 승인 2020.12.0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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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X.O. 교자 김치를 출시했다. ⓒ위클리서울 /오뚜기
오뚜기가 X.O. 교자 김치를 출시했다. ⓒ위클리서울 /오뚜기

[위클리서울=왕명주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엄선한 재료로 속을 꽉 채운 ‘X.O.교자 김치’를 출시했다. 

‘X.O.교자 김치’는 100% 국산 돼지고기와 국산 채소 등 최상급의 재료를 아낌없이 담은 만두다.

진공상태로 만두피를 만드는 ‘유수진공반죽법’을 사용해 더욱 쫄깃하고 촉촉한 만두피에 매콤한 김치의 맛과 고소한 두부의 맛이 잘 어우러진 만두소로 만두 맛의 앙상블을 완성했다. 

‘X.O.교자 김치’는 절임 배추의 물기를 빼고 새로 양념한 김치를 사용해 더욱 신선하고 칼칼한 맛이 특징이다.

10~20mm로 큼직하게 썰어 넣은 김치로 식감을 높이고 수분 70% 이하의 탈수 두부를 사용해 만두 물성을 줄였다. 김치에는 숙성된 고춧가루를 사용해 더욱 깔끔한 김치만두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뚜기는 “최고의 재료로 속을 꽉 채운 ‘X.O.교자 김치’를 출시했다며 X.O.만두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뚜기 ‘X.O.만두’는 ‘비범한, 놀라운’이라는 ‘eXtra Ordinary’의 의미로 최고의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해 만든 오뚜기의 대표 만두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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