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2021년 밀양시 인구증가 종합대책 보고회 가져
밀양시, 2021년 밀양시 인구증가 종합대책 보고회 가져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2.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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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의 심화 및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박일호 시장 주재 하에 '2021년 밀양시 인구증가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 밀양시 인구증가 종합대책 보고회' ⓒ위클리서울/밀양시
'2021년 밀양시 인구증가 종합대책 보고회' ⓒ위클리서울/밀양시

이번 보고회는 저출산·고령화의 심화 및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인구유입시책, 든든한 돌봄 체계, 함께 일하는 사회’ 3대 전략과제를 바탕으로 부서별 시책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날 전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사업과 인구증가를 연계한 18개 신규사업 및 14개 계속사업에 대해 보고했으며, 향후 사업 추진 시 인구증가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이번 보고회에서 발표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시행한 결과를 분석하고 평가해 내년도 인구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와관련 박일호 시장은 “출산, 양육, 건강한 노후 및 시민 행복을 위한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부서별 사업계획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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